10월 23일 토요일, 런던에 가기위해 독일 브레멘 공항으로 출발했다. 흐로닝언에서 브레멘 공항가는 버스안!
맨 앞자리 앉아서 비교적 넓게 왔다. 그래도 버스 오래타는건 너무 힘들어 ㅜㅜ 드디어 브레멘 가는 표지판이 보이기 시작!
공항이 코앞이다 그리고 드디어 공항도착! 라이언에어 탑승을 위한 작은 입구가 따로 있다.
늘 말하지만, 정말 짜증나면서도 사랑스러운 라이언에어........ㅜㅜ 영국 입국심사가 까다로운거야 유명하지만 출국심사도 이렇게 까다로울줄은 몰랐다. residence permit을 받은 나와 성이, 성엽오빠는 별탈없이 잘 통과했지만 아직 (학교측의 문제로) residence permit을 받지 못한 단비는 하마터면 혼자 흐로닝언으로 돌아갈뻔했다. 다행히 아직 한국에서 여기에 온지 2개월밖에 안됐었기 때문에 무비자로 여행이 가능한 상황.
우연히 내 Hanze 학생증을 본 또다른 Hanze 학생이 심사관아저씨에게 독일어로 잘 말해주고, 또 심사관아저씨도 좋으신 분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