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장미를 맘껏 볼수 있는 여름입니다 너무 덥고 , 조금만 걸어도 목이마르고 시원한 곳에만 들어가고싶고. 자꾸자꾸 계절이바뀌어 여름이 왔습니다 장미축제에 가서 찰칵, 이대로 눈으로만 담기에는 너무 예뻐서 사진으로 꼭 .
저장해놓습니다. 가족들, 연인들, 친구들 삼삼오오 모여서 까르르르르르 웃는소리가 들립니다.
그저 같이 있기만해도 좋아서요 어제는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문득, 엄마, 아빠생각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무슨일 있는것도 아니고요 할말이 있는것도 아닌 그냥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요 . " 식사는 하셨어요? " 식사시간을 훌쩍 지나서 저녁을 드시고도 휴식하실 시간인데도 알면서도 안부로 여쭤봅니다 가장 친근한말 " 식사는 하셨어요?"
그후로 종알종알 참새처럼 얘기를 하다가 나중에 또 통화해요 자주, 가끔씩 그냥, 이유없이, 생각날때마다 ,미루지 말고. 전화한번 해보세요 너무 좋아합니다.
내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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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식사는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