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만 한다고 누나한테 혼났다 누나가 미웠다. 저녁에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어줬다 다시, 누나가 좋아졌다 초딩 5학년때 남동생의 시 wasacrispbread, 출처 Unsplash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는 동생이 태어났던 나의 중학교 3학년.
수학문제집을풀다가 전화를받고 꿈만 같아서 내 두볼을 꼬집어봤다 (두볼이 얼얼하게 아프다.) 직접 동생을 만났을때 윙크했던 아기의 얼굴이 너무 신기하고 선명했던 기억.
중학교 1학년. 짝궁이 매일 우유를 먹지않고 집에갖고갔다.
우유를 안좋아하는줄 알았는데 "동생"이 태어나서 주려고 ,그랬다는것이었다. 나도 짝궁처럼, 애기동생이 있었으면....했는데 진짜 내동생이 내앞에 " 짠" 하고 나타났다.
(지금도 신기해 ㅋㅋ "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것을 지금도 믿는 이유 내가 중학생이라 부모님은 늦게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때까지 몰랐던 이유는 엄마가 원래 배가 나와서 뱃살이 있었기때문이다. 유난히 배가 많이나와서 살이 더 찐줄로만 알았...
#
간절히원하면이루어진다
#
내동생
#
눈에넣어도아프지않는
#
동생
#
언제나응원할께
#
존재그자체로선물
#
컴퓨터게임많이하는
#
하고싶은거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