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으로 꽉꽉 찬 열기로 너무나 공기가 뜨거웠던 어느 강의실. 카랑카랑 눈빛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파워가 넘치던 교수님이었는데 다들, 숨소리를 죽이며 이 공간에는 단 한 사람의 큰 목소리만 울려 퍼졌다. " 정신 차리고 한 번에 외우세요 " " 두 번 실수는 없습니다. " " 이 자리에서 외우고 끝내세요 " 나는 이해식과 암기식 방법중 나만의 방식으로 이해하여 흡수하는 편이다.
그런데 무작정 외우라고만 하면 외울 수는 있지만 너무 지루하고 딱딱한 내용들. 그래서 꾸벅꾸벅 졸려고 ...........
하다가는 큰 호통을 듣게 된다. 그게 더 무서워 허벅지를 볼펜으로 찌르면서 다시 또 열심히 수강을 하고, 밑줄 쫙!
다섯 개의 별표 쭉쭉!! 치면서 수업이 마무리되어가고 있었다 그때.
그렇게 호랑이 같고 무서웠던 분께서 " 목적 없이 걷는 길이 제일 슬픕니다. " " 목적 없이 걸어본 적이 있습니까? " 저는 걸어봤습니다.
어디론가 가야 할 길이 없는 목적 없는 삶과 길은 참 슬픕니다. ...
#
나의목표
#
안가본길이아름답다고하지만
#
아무도안걸어본길
#
삶의길
#
목표있는삶
#
목표를향해걷는길
#
목적없이걸어본적
#
목적없이걷는길
#
목적없는삶
#
나혼자걷는시간
#
나의우선순위
#
어떤길을선택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