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해물라면을 한 번은 더 먹어야 할 것 같아서 찾아간 곳. <퐁당라면>.
바다뷰를 보며 먹을 수 있고, 인테리어가 깔끔한 곳이다. 귀여운 인형들이 희동이와 나를 맞이하고 있다.
파라솔이 있어 햇빛을 가려주기도 하고, 휴양지 느낌도 내는 인테리어 역할을 톡톡히 한다. 입구는 바닷 속 컨셉인가 보다.
문어가퐁당1개와 흑돼지가퐁당1개를 주문했다. 희동이는 해물보다는 고기파라서..ㅋㅋㅋㅋ 전복볶음밥도 주문하고 싶었는데, 너무 배부를까봐 주문하지 못한게 한이다.
맛있다던데..... 까비까비.
사진을 보지 않고 선택했지만, 선택을 도와주는 사진메뉴판. 바다를 보며 라면에 맥주한잔해도 나쁘지 않지만,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오전이었으므로 참기로 한다.
맥주를 요렇게 보관중. 음식은 선결제시스템이다.
현금3만원 이상 결제시 영화쿠폰 1매를 준다고 하니.. 역시 전복볶음밥까지 주문했어야 한다.
파라솔 너머로 보이는 바다. 바다색이 딥블루와 스카이블루가 섞여있다.
돌이 많은 곳이 딥브루 색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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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보며먹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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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퐁당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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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휴양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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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흑돼지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