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가 서울에서 놀러왔다. 희동이 친구들 모임이 두 세달에 한 번씩 있는데, 어차피 부산까지 오는김에 일찍 와서 우리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준영이는 금요일 일을 마치고 비행기를 타고 와서 노포역에 9시가 좀 못되어서 도착했다. 준영이도 저녁을 안 먹었고, 희동이와 나도 준영이와 같이 먹으려고 저녁을 생략해서 든든하게 양산맛집을 찾아 고기를 먹기로 했다.
이번에 가 본 고깃집은 양산삼겹살 맛집 고기 그집이다. 고기 그집은 사장님이 고기를 다 구워서 테이블에 주시기 때문에, 고기 굽느라 바쁜 사람 없이 다 함께 맛있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가게 안을 들여다보니 이미 사람들이 많았음. ㅋㅋㅋㅋㅋ 가게 안으로 들어가보니 내부 인테리어가 재미있었다.
어차피 인생은, 거기서 고기다. "거기"에서 "고기"를 먹었던 즐거운 기억이 남는게 인생이라는 뜻인가..ㅋㅋㅋㅋㅋ 재미있는 말장난이다.
거기거 거(고)기. 고기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만한게 없다.
이것도 맞는 말이고..ㅋㅋㅋㅋㅋ 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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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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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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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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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거기서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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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암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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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삼겹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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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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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목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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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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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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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기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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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고기구워주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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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삼겹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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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삼겹살
원문 링크 : 고기 구워주는 양산삼겹살 맛집, 고기 그집, 양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