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잇님들 :)12월이 반 밖에 남지 않았아요-반이나 남기도 했지만, 12월은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항상 아쉬움이 가득하네요.저에겐 올해가 정말 다사다난 했어요.남들은 평생 모르고 살 일들을 정말 많이 겪었어요.너무 힘들어서 주차된 차 안에서 노래도 빽빽 부르고 소리질러보기도 했죠..이젠 다 지난 일이네요덕분에 더 강한 강철멘탈이 되기도 했고,나름 유종의 미를 거두게 돼서 요즘은 비교적 마음의 여유가 있네요별거 아닌 것에 힐링...만드신 분 감사합니다... 괜시리 피식 엄마 미소 짓고행복한 하루 보냈어요창 밖으로 스치듯 몇 번 봤는데바쁘다는 핑계로 모른채 하다가 오랜만에 한 컷다음엔 더 예쁜뷰를 갖고 싶다이게..........
반쪽만 남은 12월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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