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누구나 이런 저런 꿈을 꾸는 법이잖아요. 저는 어릴 때 꿈이 인테리어 디자이너였어요.
물론 어린 아이들이 흔히 그렇듯이 자라면서 몇 번 꿈이 바뀌었죠. 그러면서 그 마음이 흐려지기도 했었는데, 몇 달 전에 어릴 때 일기를 발견하고는 그 꿈이 다시 살아나는 경험을 했답니다.
나름 꾸미고 싶은 건축물과 실내를 노트에 그려놨는데 놀랍게도 당시의 기분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는 역시 이쪽을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실내 디자인을 위해서는 기초부터 다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지금 현재 인테리어디자인학원을 다니고 있는 중이랍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으로 어떻게 하면 실내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지 검색도 해봤어요. 단순하게 대학을 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요즘은 학원을 다니면서 익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듣기로는 이미 전공하신 분들도 다니시면서 단계적으로 다시 배우실 정도라고 하니까 보통 수준이 아니겠다 싶었죠. 그 중에서도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후기가 많은 곳을 찾아 연락...
원문 링크 : 인테리어디자인학원 이론과 기초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