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더웠었냔 듯이 무섭고 빠르게 추워지는 올해 가을 아직 11월이 오지 않았는데도 콧물이 훌쩍 몸이 움츠러 들 정도로 추워진게 느껴지쥬 전 오늘 결국 패쪼 꺼내입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씨가 추워지면 자연스레 생각 나는 게 국물 요리, 전골 요리 아니겠어요? 남자친구가 완전 국물파 대장부라 저희 집은 유독 국물 요리를 자주 해먹는데 1인 뚝배기에 담을 수 있는 국, 탕, 찌개가 아니면 보통 전골 끓이던 냄비 그대로, 식탁에 올려 먹곤 하거든요 우선 플레이팅도 안 예쁘고 식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먹다가 끓이고 먹다가 끓이고 번거로운게 많더라구요 추운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국물요리를 위해 이..........
플레이팅 뚝배기 추천 : 예쁜 집들이 선물 키친인 이자카야 직화 전골냄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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