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에게 듣는다] [75] 인천 동구청장 허인환 1980년대까진 인천의 중심지...인구 다시 늘려 활력 되찾을 것 1980년대 중반까지 인천의 중심지였던 동구는 송도·청라 등 신도심이 조성되면서 자연스럽게 구도심으로 밀려났다. 현재 동구는 인구 기준으로 인천 지역 10개 기초 단체 중 9위다.
지난 18일 만난 허인환(54) 동구청장은 "앞으로 5년 안에 동구 인구가 지금의 두 배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다시 활력이 넘치는 곳으로 변모할 수 있다"고 했다. -동구의 옛 정취를 간직한 곳이 지금은 쇠락한 지역이 됐다. "동구는 전통과 역사, 문화 자본이 남아있는 곳으로, 도시 재생을 통한 구도심 활성화 및 인구..........
"옛 도심 리모델링 3년내 끝나··· 동인천역 일대는 2030 핫플레이스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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