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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뉴스] 늘어난 세 부담에 단독·다가구 시장 '시들', 관악구 인기는 '지속'

 [부동산뉴스] 늘어난 세 부담에 단독·다가구 시장 '시들', 관악구 인기는 '지속'

작년 단독·다가구 시장 내림세··· 주거용 부동산·상업시설·토지와 '대조적'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각종 세 부담으로 전국 단독·다가구 시장 거래량이 줄어들고, 거래금액도 전년 수준에 그친 가운데 서울 관악구 단독·다가구 시장의 경우 여전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토지·건물 전문 정보업체 밸류맵이 발표한 '밸류맵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단독·다가구는 약 9만3천760건이 거래됐다. 20% 이상 거래량이 늘어난 전년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하락했다. 전체 거래금액도 전년(2020년) 수준인 44조원대로, 토지 기분 평단가는 전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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