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균 1만4172만원..22.8% 아껴 이용자 2020년 16.4만→2021년 12월 29만명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지난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들은 연간 17만원 가량을 아낀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0일 알뜰교통카드 사업의 2021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월평균 1만4172만원을 아껴 연간 대중교통비 지출액의 22.8%를 절감했다고 밝혔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이동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지급(20%, 공공재원)하고 카드사가 추가 할인(약 10%) 제공하는 것이다. 카드 이용자들은 작년 한 해 월평균 대중교통을 38.9회 이용했다.
이용자 규모 역시 2020년 12월 16만4000명에..........
[뉴스] 알뜰교통카드로 연간 대중교통비 17만원 절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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