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직 중인 곳에 처음 입사해서 사귄 동갑 친구인 미네민 이름 부르기만 해도 깜짝 놀라서 놀리는 맛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다른 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같은 동네에 서식하고 있는 소중한 동 친 폴라로이드를 빌릴 겸 방문한 고양이 세마리가 있는 벚꽃 맛집 미네씨가 찍은 사진 내가 쓰고 미네씨네 고양이도 내가 자랑한다. 갈 때마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으로 사진첩을 제법 차지한 냥석들 첫째냥 째리 19년생 먼치킨 낯을 엄청 x1000000 많이 가리는 한마디로 경계심이 젤 많은 첫째 덩치로는 막내지만 미네씨 집의 서열 1위 같음 갈 때마다 이렇게 위에서 쳐다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관심을 안 주고 있으면 내려오는데 또 숨음 그러다가 장난감으로 놀때 내려와주신다.
가까이 와서 살짝 쓰다듬으려고 하면 바로 팬츠런... 아주 사랑스럽고 어렵고 귀한분 나 제리.
사냥에 진심인냥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생각냥 뒷태 진짜 숨막힘힘 사실 대짜로 누워있는 사진부터 같이 궁디 맞대고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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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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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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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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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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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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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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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티시폴드
원문 링크 : 벚꽃 맛집과 사랑스러운 고양이 집사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