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발을 담그게 되면서 어떤 종목을 모아가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라고, 단순하게 생각해서 좋은 종목이라면 주식과 ETF에 대한 구분없이 모아가자!
라고 결정내렸다. 그렇게 내가 가진 달러로 살 수 있는 선에서 1주, 2주씩 모아갔다.
처음 매매한 ETF는 SPYD였다. 그리고 DGRO를 그 때 즈음해서 느즈막히 추가했다.
[똑쟁이's 재테크] 미국 ETF 직접 투자하게 된 이유(feat.달러강세) 주식을 처음 시작한게 2019년즈음 이었던거 같다.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주식이라는게 도박인줄... blog.naver.com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비슷한 시기였다.
둘다 분기 배당이었고, 배당금이 입금되는 날짜도 거의 엇비슷했어서 나에게 SPYD와 DGRO는 거의 한 세트처럼 느껴졌었다. 주식을 처음하는 사람은 모두가 똑같을 것이다.
틈만나면 잔고를 들여다 본다. 시간이 된다면 하루에도 수백번 수천번씩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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