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각역에서 식사후에는 자주가던 인덱스 카라멜을 소개드려요. 우선 매장 제목부터 카라멜을 팔거 같죠?
맞습니다. 이곳은 카라멜을 파는 곳입니다.
하지만 카라멜만 팔지 않습니다. 커피도 함께 하는 집이에요.
상상이 가시죠? 달콤한 카라멜에~ 아메리카노 한잔!
단것과 매우 잘어울리다 보니깐 저는 식사 후 당도 먹을 겸 커피도 마실겸 자주 들립니다. EDDIE KANG의 이쁜 디자인이 저희를 반기네요.
두 브랜드가 콜라보를 한듯해요. 곰돌이 디자인 천국이네요.
사실 매장은 크지 않습니다. 앉아서 마실 수 있는 공간은 대략 2명씩 3테이블 정도가 전부네요.
하지만 테이크아웃하거나 선물용으로 사가는 분들이 계속 계시더라고요. 인덱스 카라멜 로고가 너무 이쁘죠?
매장 벽면에 붙어있는데 고급스러워서 찍어봤어요. 바닥에는 향 꽃이가 있는데요.
한번씩 향을 피워주는데~ 은은한 향 냄새가 너무 좋더라고요!! 드디어 매장에 입성했습니다.
여성분들의 취향을 저격할 이쁜 디자인의 카라멜 케이스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