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일차부터 묵은 숙소인데 가격 대비 위치, 시설 등이 너무 괜찮아서 추천하는 숙소이다. -가격 :약 14만원(24년 1월 6일 기준) -위치 : 테르미니역에서 도보 8분 테르미니역에서 멀지 않으며 추천수와 평점이 적지않아 예약하게되었다.
호텔 외관 및 체크인 나홀로집에 들어온거같은 주위 풍경들 테르미니역에서 조금만 나와 걷다보니 호텔로 가는 길은 나홀로집 2에서 케빈이 뉴욕을 거닐면서 걷던 곳들과 분위기가 유사했다.(물론, 내기준이지!)
역시나 아직 있는 크리스마스 조명과 트리들 높은 천장와 깔끔한 내부시설들 이번 숙소예약 나쁘지않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
오자마자 확인한건 바로 엘리베이터 객실 내부 1층 150호 기준 들어가자마자 만족했던 넓은 실내 1층이라 그런지 층고가 굉장히 높았고 좁은 숙소에 있다 온 우리에게 심리적으로 '넓다'라는 안도감을 주었다. 캐리어와 비교해보면 방의 크기가 실감날듯하다.
누군가에겐 좁을 수 있지만 우리게엔 충분히 넓었다 ㅠㅠ 맘에 든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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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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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