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틀차. 느끼한 걸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뜨끈한 국물에 든든한 국밥이 아니라 라멘이 땡겨 찾아보던 중 발견하게 된 라멘맛집 '하카타 분코' 보통 웨이팅이 굉장히 긴 맛집이라고하여 걱정하였는데 이 날은 비도 오고 늦은시간인지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올 수 있어서 아주아주 만족스러웠다.
어떻게 이런 외관을 만들 수 있었을까? 오래된 일본 맛집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하카타분코 : 네이버 방문자리뷰 953 · 블로그리뷰 1,748 naver.me 건물 안은 생각보다 좁았다. 대략 최대 15명 정도 앉을 수 있는 느낌?
4인 테이블 3개에 긴 테이블 1개 차슈덮밥은 이미 품절. 차돌단면은 밤 10시 이후에 가능하여 우리는 인라멘 2개를 주문했다.
청라멘도 궁금했지만 맛있어보이는 걸 혼자 먹겠단.. 의지가 있었으므로 ㅋㅋㅋ 인라멘 2개에 아지타마고까지 주문했다.
아지타마고(반숙계란 - 꼭꼭 추가하세요.) 제일 맛있었음!
그렇게 대략 5분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주문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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