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연말 마지막날 설캠을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장박을 하고 있어서 가능하면 시간날때마다 주말에 캠핑장에 함께 올라가고 있어요. 2023년 12월 마지막날도 함께 캠핑장에 올라갔습니다. 저희 가족이 장박 중인 남한산성 캠핑장에 도착했을때는 눈이 많이 내려서 텐트에 눈이 한가득 쌓여 있었는데,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인 그레이스쉘터가 멀쩡하고 버티고 있어줘서 고맙더군요.
예쁘고 튼튼해서 볼때마다 만족하고 있어요. 장박지에 도착해서 텐트 위에 눈부터 송풍기로 대충 치우고, 난로를 틀어놓으니 거짓말처럼 눈이 모두 녹았어요.
저희집 7살 딸아이는 눈이 가득 내리니 기분이 무척 좋아보였어요. 눈이 가득 내리니 캠핑장을 둘러싸고 있는 남한산성면에 있는 산들이 장엄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단박으로 캠핑을 다녔다면, 눈이 왔을때 무척 힘들었을꺼 같아요. 하지만, 저희 가족은 장박을 하고 있어서 커피를 마시고 마음 편히 편히 놀수가 있었습니다.
딸아이가 이글루를 만...
#
설캠
#
연말
#
캠핑
원문 링크 : 행복한 설캠, 연말 마지막날 캠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