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을 세계 최초로 만든게 히틀러라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출근중, 조우종의 FM 대행진에서 게스트로 나오는 별별 한국사로 유명하신 최태성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알았습니다.
정말 의외였습니다. 유태인에 대해 생체실험도 진행한 독일의 나치가 동물보호법을 만들었다는건 정말 의외였습니다.
심지어 히틀러는 자살하기 직전에, 자기가 키우던 개가 소련군에게 먹히는게 두려워서, 개를 죽이고 자살했다고 하네요. 심지어,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나치군에 의해 가장 많이 사망한건, 유대인이 아니라 소련의 한 민족이라고 하더군요..
처음 알게 됐을때 정말 의외였습니다.. 히틀러가 동물보호법을 만들었다는것 자체가..
도무지 매..........
동물보호법의 최초는 히틀러라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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