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촬영을 위해, 가성비를 위해 파보튜브30c를 구매 하려고 하다가, 자력으로 세울수 없다는점과, 몇가지 제한 사항 때문에 많은 갈등 끝에 아스테라 타이탄으로 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어차피 저같은 경우, 튜브조명을 자주 쓰는것도 아니니, 렌탈비가 차라리 저렴하게 먹힐듯 싶어 이리 결정했는데 잘된거 같네요 다행히 그날 아스테라 타이탄 쓰는분이 없었나 보네요.
업체명은 오해 받기 싫어서, 그냥 모자이크 처리합니다. 아스테라 타이탄 스펙을 보니, 5500K 데이라이트에서 CRI가 텅스텐에 비해 좀 낮던데, 어차피 튜브조명은 연출용이니 큰 문제 없겠죠.
촬영할때 영상만 좀 예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파보튜브 30c 구매취소후, 아스테라 타이탄 렌탈 결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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