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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주말 나들이, 스토리박스에서 아이와 함께.

 위례 주말 나들이, 스토리박스에서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집근처 위례 스토리박스에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를 다녀 왔습니다. 너무 더울꺼 같아서, 해질 무렵인 오후 6시 정도에 갔는데 날씨도 선선하니, 괜찮네요.

예전, 위례 스토리박스에서 유명했던 바람개비 언덕은 관리가 안되서인지 전부 철거하고, 다른걸 만들고 있더군요. 저처럼 아이와 함께 가족이 함께 나와서 산책하는 모습이 2-3가족 보였습니다.

확실히 스토리박스는 잘만들어 놓았어요. 집에서 차로 운전해서 오면 5~10분정도만 걸리니 한번씩 보고 가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400년된 나무도 멋지고, 한번씩 올때마다 정말 좋네요.

딸아이는 매번 올때마다 돌무덤(?)에 작은 돌도 올리고 소원도 빌고 좋아하더군요 ^^ 스토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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