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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컬러풀한 통역: 귀여운 사람들

 [일상] 컬러풀한 통역: 귀여운 사람들

난 현재 프리랜서 통역사인 쏀이다. 통역 분야는 영어/중국어 통역 분야는 '퍼스널컬러'이다.

지금은 컨설팅 시작전에 하는 스몰토크도 얼추 적응했다. 손님들과의 단편적인 만남이라, 오히려 더 밝게 부담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통역을 한지 이제 3개월 째 되어가지만, 참으로 귀여운 사람들이 많다. 그 중 일부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1.

'웅'이라고 힘차게 대답하는 손님들 이건 국적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다 귀엽지만, 컨설팅 하면서 받는 멘트에 동의하면 대부분 힘차게 '웅'하는 사람들은 여성 손님이다. 일단 남자 손님은 얼마 없기도 하다. 2.

어린 손님들 내향형이든 외향형이든, 어린친구들은 그냥 존재자체로 귀엽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만, 퍼스널컬러 컨설팅 내용 중에 화장품 제품 추천 내용이 있는 데, 아직 화장을 시작하지 않은 친구들한테는 립 제품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은 와닿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 3.

자매와 온 손님들 아직 남매, 형제끼리 온 친구들은 보지 못했다.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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