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주말에 많이 더웠습니다. 겨울을 좋아하는 심짱은...
하루빨리 패딩을 입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밤에 운동하러 나갈 때 반바지를 입고 나가는 걸 보면, 찐겨울이 오려면 멀었나 봅니다. 1.
울산대공원 산책(with 사촌동생들) 낙엽이 많아서 이쁘더군요. 그런데 힘들었습니다.
일단 날씨가 더웠고, 사촌동생 2명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사진을 300장은 찍어 준 것 같습니다. 아, 다행히 제 사진도 5장 정도는 포함됩니다 ^_^ '미안해, 얘들아.
나도 한자리만...' +@, 울산대공원 옆에 위치한 '울산 박물관'에서 고려청자 전시회를 했습니다. 한번 교양 있게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사실 관람보다 7살 꼬맹이들 사이에서 그림에 색칠하는 게 더 재밌더라구요... 아무튼 저 벽에 그림 걸 수 있는 공간이 3칸 있었는데, 제가 1칸 채웠습니다.
(미적 감각이 부족하다는 걸 저곳에서 느꼈습니다) 2. 김장 주말에 김장했습니다.
생각보다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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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2주 심짱의 주간일지 챌린지(추천도서, 자기관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