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나는대로 이것저것 적습니다. 빨간날 보내기 심짱네 원룸, 집 앞 운동장, 가을 다들 빨간날 잘 쉬고 계신가요?
월요일에 회사를 출근하지 않으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 맛을 잊지못해서 파이어족을 모두 꿈꾸는 것 같습니다.
정말 날씨도 너무 좋습니다! 오늘의 컨셉은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누리기'입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방울 토마토, 샤인 머스켓, 고구마를 소량 섭취하고, 집 앞 종합운동장으로 나섭니다. 밤에 한번 더 뛰러 나갈거여서 아침에는 가볍게 3~4km 걷기를 합니다.
정말 집을 나설때부터 운동장을 걷는 내내 상쾌했습니다. 적당히 시원한 가을 날씨도 한 몫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스타벅스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 독서(10배의 법칙) 중입니다. 이런저런 생각, 플랜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겁니다.
아, 아침에 운동장 트랙에서 오랜만에 전력질주를 해봤습니다. 5년전까지는 100m 12초대로 끊었었는데, 오늘은 뛰다가 중간에 타협을 하고 걸었습니다. 절~대 힘들어서 걸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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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