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푸꾸옥여행 첫날은 인천공항에서 밤 8시30분 제주항공타고 푸꾸옥 도착하니 00:50분... 짐찾고 푸꾸옥고스트를 통해 미리 신청했던 유심과 픽업서비스를 이용해 공항에서 멀지않은 중부 여행자거리 근처 로지발코니호텔 에서 0,5박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시간을 본게 베트남시간으로 3시30분정도였는데...
눈떠보니 새벽 6시조금넘었더라고요 그렇게 여행둘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첫날이지뭐 ㅋㅋㅋ그쵸?^^) 가성비좋은 0,5박 숙소 원하신다면 푸꾸옥 중부 가성비호텔 로비발코니호텔 강력추천해요 일어나자마자 창밖을 찍어보았어요 시골뷰 ㅋㅋㅋㅋㅋ 로지발코니호텔은 조식이 따로없었기에 아침먹으러 부지런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로지발코니호텔에서 나와서 길따라 쭈욱~~올라가면 길건너편에 끄록스가있고 더올라가면 안바카페 그위에 반세오푸꾸옥 그위에 킹콩마트가 있어요! 동선따라 그냥~~~쭈욱 한바퀴 ㅋㅋ 아침먹고, 마트갔다가 카페갔다가 끄록스하나 사기 그리고 체크아웃하고 인터컨으로 가기!
아주 나이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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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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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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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오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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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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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푸꾸옥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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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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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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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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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3주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