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채를 채찍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다 나만그런가ㅋㅋ 자 그럼 이제 상상해보자.. 그림판으로 그려서 후지지만 난 채찍을 들고있다.
(아무튼 채찍임) 백스윙때는 천천히 올라가니까 채찍(채)이 많이 휘진 않을거다. 대신 채찍끝 무게감이 있다고 가정하자.
여기선 무게감을 느끼고 힘을 빼야하는 과정이다. 다운스윙에서 내려올시 저렇게 채찍(채)이 본격적으로 휠것이다.
모아놓은 힘을 쓴다. 여기서가 중요한데 채찍을 내리친후 저렇게 반대로 휘는걸 상상해야 한다.
백스윙때 모아놓은 힘은 임팩트 이후에도 그대로 있는데 우리는 채찍(채)을 돌팔매처럼 던질수가 없으니 다시 몸쪽으로 가져와야 하는데 임팩트 후..........
5일차 - 골프 = 채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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