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서 거주하는 땡글땡글 땡글쌤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전국이 모두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는데 울 이웃님들은 어떤신지 궁금합니다. 대구에 계신 분들은 확진자가 아니더라도 혹시 내가 슈퍼감염자가 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모두 자체격리중이랍니다.
오늘로 딱 14일, 2주일을 보내고 있네요. 대구는 거의 모든 업무가 스탑!!
이 되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ㅠㅠ 느끼지 못했던 평범한 일상이 이토록 감사하다는걸 새삼 깨닫는 시간들인 듯 해요. 이 또한 지나가리!!
라고 생각하며 하루하루 내실을 다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딸아이의 말에 고개를 돌려봅니다. "어!
꽃이 피었네?" 베렌다에서 바라본 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 이상화시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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