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빠져버린 모바일 게임이 있다. 그거슨 바로바로 피크민 블룸!
친구가 초대해서 시작하게 됐는데 생각보다 애들도 넘모 귀엽고,,, 또 도감 채우는 거 좋아해서 걷기만 하는 게임인데 열심히 하고 있다. 7일부터 지금까지 빼먹지 않고 열심히 하는 중! 이 어플 덕분에 제가 요즘 걷는 게 재밌습니다.
심지어 퇴근길에 역에서부터 집까지 걸어감. 도보 15분 정도,,,?
여러모로 이로운 게임이다!! 그저 걸음 수로 플레이하는 걸어다니는 게임.
걸음 수로 태어난 피크민들을 데리고 다니며 걷는 게임. 그저 또 걸으면서 꽃을 심는 게임.
호감도(?)를 올려 데코 도감을 채우는 게임.
처음엔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애들 수가 적은데 레벨업 할 때마다 늘랴줌 14레벨까지는 25마리였는데 15레벨 되니까 30마리로 늘려줘따 얘네랑 같이 걷고, 걸으면서 꽃 심고(걸음 수 부스트), 버섯 뿌시고 등등 컨텐츠를 진행하면 하트(=호감도)가 쌓이게 되는데 4하트를 달성하면 출생지로 예쁜 데코를 찾으러간다! 요런...
원문 링크 : 요새 빠져버린 피크민 블룸 입문 일기 겸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