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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188 프레스티지(비지니스), 타오위안 중화항공 라운지 후기

 대한항공 KE188 프레스티지(비지니스), 타오위안 중화항공 라운지 후기

아빠 마일리지 찬스로 한국 입국 비행기를 프레스티지(비즈니스)로 탑승했다. 소박한 버킷리스트 중 거대한 하나를 이루다니,,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니기를 빌며,,,* 프레스티지는 대한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뜻한다!

내가 탔던 비행기는 퍼스트 좌석이 없는 구조였다. 아쉽게도 왕복이 아니라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만 프레스티지석을 예매했기 때문에, 인천공항에 대한항공 라운지는 이용하지 못했고 타오위안 공항에 있는 중화항공 라운지를 이용하게 되었다.

프레스티지 좌석을 편도로 예매했다면, 탑승하는 그 날짜의 공항 라운지만 이용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라운지에 들어갈 때는 보딩 패스가 필요한 게 아니라 저 약도(?)

가 필요했다. 앞면에 뭐가 써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입장권 같은 건가 싶고요 탑승 수속과 출국 심사를 모두 마치면 VIP 라운지 안내판이 나온다.

길 잃을 걱정 놉놉 면세품들을 지나서 계단 하나를 올라가면 라운지가 바로 나옴! 중화항공 VIP 라운지 이용 가능 시간은 05: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