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풀려서 걷기 딱 좋았던 2월의 어느 날 피크민 하면서 걷다가 다녀온 하우스 오브 바이닐 갑자기 파블로바가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간 곳인데 분위기, 맛 모두 좋아서 바로 맛카(=맛있는 카페라는 뜻)로 저장한 카페! 소개합니다~!
~! House Of Vinyl 운영시간 11:00 - 22:00 하우스오브바이닐 성수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29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느좋 카페라 인기가 많아서 그런가 성공대로인지 연남, 연희, 망원점도 있었다!
내가 방문한 성수점은 새로 오픈한 곳이었다. 역시 핫한 곳은 다 아는 사람덜,,, 저녁먹고 방문하니 웨이팅이 있었다.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하우스 오브 바이닐 성수점은 한 층을 거의 다 써서 꽤나 넓었음에도 기다려야해서 놀랐음 O_O 따로 캐치테이블은 없었고 문 앞에서 순서대로 대기해야했다. 우리 앞에는 2팀이 있었는데 2인, 4인 각각 1팀씩 있었다. 2인은 확실히 4인보다 회전율이 빨라서 앞에 있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