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무화과식당 뷔페로 즐기는 신중동 브런치 두번째 방문 후기 지난번 동생과 방문했을때 너무 마음에 들었던 신중동 브런치 카페 부천 무화과식당 다음에 꼭 오빠도 데리고와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주말에 다녀왔어요 작년 가을쯤인가 한번 왔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대지가도 많고 아주 핫한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만족스러웠던 음식맛과 분위기는 세번째 방문욕구를 불러일으키네요 불편한점도 있지만 그보다 더큰만족을 준곳 c 부천 무화과식당 은 제대로 된 간판도 없구요 일주일에 4일 (목,금,토,일) 만 문을열어요 게다가 식사시간은 아침9시~오후2시30분 까지 좌석예약도 불가에요 식사시간은 70분 그럼에도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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