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힌 도덕과 열린 도덕현대 프랑스의 철학자 베르그송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사회 구성원들 서로간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도덕을 닫힌도덕이라 불렀고인간의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좀더 고상한 삶에 대한 열망에 기초한 도덕,즉 인간의 본질적인 도덕을 열린 도덕이라 하였습니다.닫힌 도덕이란 결국 사회가 스스로를 존속시켜 나가는 것으로서 사회의 자기애이며, 열린 도덕은 인류애에 기초합니다.베르그송프랑스 파리 출생. 192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아카데미 프랑세즈 회원.
고등사범학교 출신. 콜레쥬 드 프랑스에서 그리스-로마 철학을 강의했습니다.
폴란드계 유대인인 아버지와 아일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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