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을 뚫고 일요 농구를 한 뒤, 형광팀의 회식날! 장소는 승현이형이 흔쾌히 장소를 제공해 주셨고..
그로인해 형광팀의 회식이자, 집들이가 성사되었다^^ 참 깔끔하고 환해 보이는 주방 이름은 들었는데.. 잊어 버렸다..
스지탕 같기도 하고.. 음..
형수님이 손수 만들어 주셨는데.. 국물도 깊은 맛이 나고, 무엇보다 고기가 너무 맛있었다!!!
잡채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먹었는데..
쫄깃한 당면에.. 부드러운 야채들...
크... 정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 정성이 느껴졌다..
엄지척! 하..
연어는 사랑입니다.. 브라타 치즈가 들어간 리코타 샐러드..
치즈가 참 맛있네ㅎㅎ 이건 후라이드 맛있게 하는 옛날통닭집에서 겟! 바삭바삭하니 고소해~ 오늘 모인 인원은 승현이형, 승현이형 형수님, 성우형, 하영이형, 승균이, 철규, 나 이렇게 7명..
참석하기로 한 구단주인 동명이형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리라..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고.. 서로 돈독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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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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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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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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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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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감일
원문 링크 : 농구팀_ 승현이형네 집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