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팀 친구의 급 정모 제안에 만나게 된 하남시청 옆 아리수 숯불갈비! 오늘의 멤버는 농구팀 하영이형, 중건이, 철규..
하남에 계속 살면서 건너편에 있는 농장사람들은 종종 갔지만, 이 곳은 처음이라는ㅎㅎ 맛은 기대 안했는데.. 숯불갈비는 맛 없기가 더 힘들지!!
너무나 맛나게 먹었다는^^ 철규가 회사에서 고기굽기 담당이라더니.. 정말 너무나 맛있게 구워줬다..
고마워 철규! 노릇노릇하게..
빛깔 참 곱다..ㅎㅎ 신년이라 그런지.. 회사에서도 신년회 나오고..
뭔가 사람이 북적대니까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 회사도 그렇고..
친구 모임.. ROA 모임..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신년회 자리가 진짜 많아지겠군ㅎㅎ 만족했던 저녁 식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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