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최대치인 4명이 유출됐다. LG는 최대치인 4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았다.
한화가 1라운드에서 투수 이상규, 삼성이 1라운드에서 투수 최성훈, 두산이 1라운드에서 포수 김기연, 키움이 2라운드에서 투수 오석주를 지명해서 데려갔다. 1라운드에서 패스를 사용한 팀이 나오면서 1~7번째 지명 선수들 중에 4명이 LG 선수였다. 자세히 보기 : OSEN(https://www.osen.co.kr/article/G1112228628) #프로야구 #LG트윈스 #2차드래프트...
오지환 FA 신청까지 했는데, 또 포수 유망주 빼앗겼다…씁쓸한 13억 수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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