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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는 상위 클래스" 구단도 인정…왜 '19홈런 외국인' 교체 논의할까, SPOTVnews, 2023.11.24 07:50

 "후반기는 상위 클래스" 구단도 인정…왜 '19홈런 외국인' 교체 논의할까,  SPOTVnews, 2023.11.24 07:50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후반기 성적이면 방망이는 상위 클래스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로하스(30)는 내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100만 달러를 받고 올해 처음 한국 무대를 밟아 122경기에서 타율 0.253(403타수 102안타), 19홈런, 65타점, OPS 0.819를 기록했다. 전반기는 KBO리그 투수들의 공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었는데, 후반기부터는 자신 있게 공을 펑펑 쳤다.

시즌 초반 내부적으로 방출을 논의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시즌 중반부터 감을 잡으면서 시즌을 완주할 수 있었다. 전반기는 타율 0.222에 그쳤으나 후반기는 타율 0.285를 기록했다.

후반기 분위기면 로하스와 내년에도 동행해도 이상하지 않았다. 자세히 보기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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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베어스 # 프로야구 # 호세로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