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4년차, 42세가 되는 내년에도 프로 선수다. 23년간 SSG 랜더스(SK 포함)에서 활약했던 김강민(41)이 내년 시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뛴다. 한화 구단은 24일 김강민이 팀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25일 KBO(한국야구위원회)에 제출할 보류선수 명단에 그를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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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인정해 주셔서 감사" 한화가 내민 손 고심끝에 잡은 김강민, 손혁 단장 "1시간 30분 만나 설득", 스포츠조선, 2023-11-24 15:25:2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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