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후광 기자] 2023시즌 토종 다승 1위를 차지한 임찬규(LG)가 일구상 최고 투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28일 "‘2023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뉴트리디데이 일구대상 (JTBC 최강야구)에 이어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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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최다승 자존심’ 임찬규, 일구상 최고 투수상 받는다…최고 타자상은 홈런왕 노시환, OSEN, 2023-11-28 10:1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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