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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도 베테랑이네…최정 "부상 탓에 장타율상, 시환아 미안", 연합뉴스, 2023-11-27 15:20

 소감도 베테랑이네…최정 "부상 탓에 장타율상, 시환아 미안", 연합뉴스, 2023-11-27 15:20

KBO 시상식에서 구수한 입담…손아섭은 임찬규 언급하며 '껄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김경윤 기자 = 경험은 무시할 수 없다. 매년 겨울마다 트로피를 싹쓸이했던 프로야구 베테랑 선수들은 올해도 노련한 수상 소감으로 좌중을 웃겼다.

SSG 랜더스 내야수 최정(36), NC 다이노스 손아섭(35) 등 각 팀 간판급 고참 선수들은 2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받고 구수한 입담을 과시했다. 자세히 보기 :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31127106200007?

input=1195m) #프로야구 #KBO시상식 #손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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