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내야수 안치홍(33)을 내보낸 대가로 선수 대신 보상금을 선택했다. 자세히 보기 : 연합뉴스(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001/0014357445)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한화이글스 #안치홍...
안치홍 보낸 롯데, 한화로부터 선수 대신 보상금 10억원 선택, 연합뉴스, 2023.11.27. 오후 5:4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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