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삼성은 25일 "현재 선수단 구성과 향후 육성적 측면을 함께 고려해 11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수 노건우, 박세웅, 장지훈, 김용하, 김준우, 맹성주, 박용민과 내야수 김호재, 이태훈, 윤정훈, 외야수 송준석이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자세히 보기 : 엑스포츠뉴스(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311/0001666134)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삼성라이온즈방출...
삼성, 김호재+노건우 등 11명 방출…"선수단 구성 및 향후 육성 고려"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2023.11.25. 오후 9:0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