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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2023.11.30 13:57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2023.11.30 13:57

(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FA) 신분이던 내야수 양석환과 재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두산은 30일 "양석환과 4+2년 최대 7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FA 최고액이다. 첫 4년 계약의 총액은 최대 65억원이다.

계약금 20억원, 연봉 총액 39억원, 인센티브 6억원으로 구성했다. 4년 계약이 끝난 뒤 구단과 선수의 합의로 발동되는 2년 13억원의 뮤추얼 옵션을 포함했다. 자세히 보기 : 엑스포츠뉴스(https://www.xportsnews.com/article/1799440)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양석환...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엑스포츠뉴스, 2023.11.30 13:5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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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베어스 # 양석환 # 프로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