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임찬규가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한국 프로야구 OB모임 사단법인 일구회는 8일 서울 호텔리베라 3층 베르사이유 홀에서 열린 2023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LG 마케팅팀은 프런트 상을 받았고, 임찬규는 최고 투수상을 차지했다. 자세히 보기 : 스포츠투데이(http://www.stoo.com/articl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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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차명석 단장 "지금 도장 찍자"…임찬규 "도장 놓고 왔다", 스포츠투데이, 2023년 12월 08일(금) 14:5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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