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와 외국인 투수 펠릭스 페냐가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20만 달러(약 2억 7000만원)에 연봉 65만 달러(약 8억 6000만원), 인센티브 20만 달러(약 2억 7000만원) 등 최대 105만 달러(약 14억원)다.
한화 구단은 9일 “외국인 투수 페냐와 재계약했다. 이로써 페냐는 3년째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뛰게 됐다”고 발표했다.
자세히 보기 : 일간스포츠(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12090026)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펠릭스페냐...
[공식발표] 한화, 페냐와 동행 이어간다…최대 105만 달러 재계약, 일간스포츠, 2023.12.09 14:0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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