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품은 샌프란시스코, 키움에 포스팅 비용 지불해야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25)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에 큰 선물을 안기고 메이저리그(MLB)로 떠난다. 이정후가 초대형 계약을 맺으면서 키움은 이적료로 최대 1882만5000달러(약 247억원)를 챙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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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1484억원' 이정후, 친정 키움에 큰 선물…최대 247억원, 뉴시스, 2023.12.13 11:37:5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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