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잭 리빈 영업제한시간 풀린 첫 주말 테이블 모임 후기 안녕하세요 어제 아니 금요일이네요 클럽 잭 리빈을 다녀왔습니다. 영업제한시간이 풀린 첫 주말이라 그런지 수량이 넘쳐났었고 그로 인해 테이블 예약도 많고 그로 인해 테이블 비딩이 상당히 올라갔습니다.
저희는 겨우겨우 클럽조각 으로 모아서 총액 180으로 들어갔습니다. 주대구성 술구성은 3하드3샴으로 룩벨 샴페인이 나왔고 하다는 선택할수있었는데 힙노틱과 그레이구스 보드카를 시켰습니다.
역시 술은 불이 들어와야 제맛인듯요 ㅋㅋ 힙노틱이 요세 인기가 좋다고해서 갈때마다 1병씩은 꼭시키는것 같네요 술이 부족하다싶으면 무조건 보드카가 진리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수가 있어야 믹싱해서 마실때 더 여유롭게 마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데낄라 같은 술들도 바에서 엠디분들이 계속 잔술로 갖다주시니 술이 부족하지는 않았습니다. 전광판 입니다.
일정금액이상 시키면 전광판이 가능한데 저희도 가능해서 전광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클럽 잭 리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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