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처럼 창업과 비용 분석 - 4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략 안녕하세요, 삼송원흥역대표부동산 부자아빠 이소장입니다. 오늘은 최근 주점 창업 시장에서 독특한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는 '포차처럼'을 분석해 드리려고 합니다.
브랜드의 장점 주점 창업의 가장 큰 고민은 아무래도 "저녁이후부터 밤까지의 짧은 시간동안 최대의 매출을 발생켜야 한다는 것" 인데요. 짧은 시간동안에 홀 매출만으로 임대료와 인건비 등 비용를 감당하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답니다.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포차처럼'이 될수 있습니다. (주)더온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이 브랜드는 15평 소형 매장에서도 포차처럼(주점) + 영아치킨(치킨) + 똥배(안주/배달) + 냉면치기(식사) 4개 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다브랜드 '1+1+1+1' 전략으로 매출을 극대화합니다.
특히 주점의 영업시간을 살려 경쟁이 덜한 심야시간대(23시~02시)에 야식 배달의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과도한 광고 마케팅 없이 단골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