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가 전문 공인중개사이자, 연 매출 10억 이상의 요식업 운영 경험을 가진 삼송원흥역대표부동산의 이신일 소장입니다.
오늘 분석해 볼 브랜드는 최근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 최근 언급되고 있는 '칠분통닭'입니다. 옛날통닭브랜드인 칠분통닭의 창업비용을 포함해 홀과 배달의 순이익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업자의 고민: "치킨집,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많은 예비 사장님들이 묻습니다.
"소장님, 치킨집은 이미 포화상태가 아닌가요?" "맞습니다.
하지만 통계가 말해주지 않는 진실이 있습니다. 대형 프랜차이즈의 높은 창업 비용과 로열티, 그리고 과도한 배달 수수료 때문에 '남는 게 없는 구조'가 문제인 것이지, 치킨이라는 수요 자체는 여전하다는 것이죠."
특히 불경기가 지속되며, 2026년에도 소비트렌드는 가성비이기 때문에, 2만 원이 훌쩍 넘는 치킨 대신 1만 원 내외로 즐길 수 있는 '옛날통닭 '브랜드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창업자 입장에서도 "낮은 초기 투자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