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나 의원 개원 전 "이것" 의 중요성을 간과했다가 인테리어 비용을 수억 날렸다는 얘기 수억 날렸다는 얘기 들어보였나요? 분당쪽에 입점할곳을 알아봐달라는 의뢰를 받아, 마땅한 자리를 찾고 있을때의 일입니다.
너무 고급스럽고 멋지게 대리석과 샹들리에 등으로 장식된 병원으로 인테리어가 진행된 호실이 공실로 있어서 여쭤봤는데, 병의원 인허가가 안나서 결국 개원을 못하고 인테리어 비용만 날리게 되었다는 사연을 전해 듣게 되었답니다. 무슨 업종이든 창업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업종에 맞는 입지라고 할수 있는데요.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업종은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인허가'라고 할수 있어요. 아무리 좋은 목에 자리 잡았어도, 정작 내 가게 문을 열 수 없다면 어떨까요?
보통 병원이나 의원 개원을 앞둔 원장님들은 자리를 정말 많이 보시는 편인데요. 상가는 거의 다 '근린생활시설(근생)'로 되어 있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는 것을 간과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죠.
'당연히 되겠지' 생각하고 ...
원문 링크 : 병원 의원 개원 전 ‘이것’ 확인 안하면 수억 손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