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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디저트 방앗간 황금동카페 쌍도커피

 아이의 디저트 방앗간 황금동카페 쌍도커피

볕좋은 어느 수요일날 학원가는 아이를 위해 애호하는 디저트를 구매하러 자주 들리는 황금동카페 쌍도커피를 들렀어요. 최근 오레오에 빠진 짱구는 케익 먹을 때도 같은 맛으로 먹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는데 마침 이곳에서 발견해 단골이 되었어요.

힐스테이트 옆 상가에 위치해있기에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보면 방문하는 곳마다 매장마다 구역이 지정되있기에 확인하시고 주차를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해요.

저는 차에서 내리고 보니 황금동카페 쌍도커피 구역이라 속으로 나이스한 라인 선택이었다 읊어봅니다. 햇볕이 좋은 날은 사진에서처럼 가게 안까지도 햇살이 들어오기에 기분좋은 아늑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엄마인 제 용돈을 쓰러 온 것이지만 달콤하고 맛있는 디저트는 매번 신나는 발걸음으로 뛰게 만들어요. 총총~ 거리며 이번엔 어떤 메뉴를 선택할지 독서를 하듯 고민해봐요.

결국에는 단골 메뉴인 옛날 토스트와 떠먹는 오레오 케이크, 아이스 바닐라 라떼, 딸기 스무디를 주문합니다. 아이와 저 두가지씩...